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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인류 역사 통틀어서 최상위 레벨을 차지하는 분야.JPG

댓글 : 10 조회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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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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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21년 11월 11일~1881년 2월 9일)


20세기 전반에 걸쳐 철학, 인문학, 심리학, 문학, 과학등 전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소설가이자 인류 최고의 사상가.

대표작: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백치, 악령, 지하로부터의 수기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나는 내가 왜 존재하는지, 내가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

단 하나 확실한 것은, 내가 곧 죽으리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가장 모르고 있는 것이 바로 그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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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톨스토이 (1828년 9월 9일~1910년 11얼 20일)


도스토예프스키와 더불어 장편, 단편을 가리지 않는 문학 역사상 리얼리즘 소설의 대가. 귀족이지만 농민의 삶을 흠모한 희대의 인물.

대표작: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부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행복한 가정은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다. 그러나 불행한 가정은 제각기 다른 이유로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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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투르게네프 (1818년 11월 9일~1883년 9월 3일)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와 더불어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소설의 3대 거장. 러시아 역사상 가장 자유주의와 서구주의를 조화롭게 반영한 인물.

대표작: 사냥꾼의 수기, 루딘, 귀족의 둥지, 아버지와 아들, 연기, 처녀, 첫사랑


"나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가 되었다. 나의 고통은 바로 그날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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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 푸시킨 (1799년 6월 6일~1837년 2월 10일)


러시아에서 가장 대중적인 국민 시인이자 근대 문학의 창시자. 19세기 러시아의 위대한 문학 황금기를 맨 처음 열어제낀 문학인.

대표작: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시), 대위의 딸, 벨킨 이야기, 스페이드의 여왕, 예브게니 오네긴,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워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슬픈 날에는 참고 견뎌라, 이제 곧 기쁨의 날들이 올테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이며 현재는 한 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이 하염없이 날아가 버려도 내일의 기쁨은 돌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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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 솔제니친 (1918년 12월 11일~2008년 8월 3일)


수용소 생활을 견디며 목숨을 걸고 20세기 소련의 실상을 소설로서 낱낱이 드러낸 소설가이자 사회운동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

대표작: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수용소 군도, 암병동


"인생의 목적은 번영이 아니라 영혼의 성숙에 있다."



이외에도


니콜라이 고골 (감찰관)

안톤 체호프 (갈매기)

미하일 알렉산드로비치 숄로호프 (고요한 돈 강) -노벨문학상 수상자

막심 고리키 (어머니)

미하일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보리스 파스레트나크 (닥터 지바고) -노벨문학상 수상자

이반 알렉세예비치 부닌 (마을) -노벨문학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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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10
짱승원 08.01 01:07  
우리나라가 문학 쪽 별로인 이유가 뭐임?? 보통 유럽이나 일본이 소설도 그렇고 짱짱한 것 같던데
B.트라우트만 08.01 01:07  
짱승원 번역의 문제도 있고...순수문학이 비교적 발달되지 못한 것도 있고...
짱승원 08.01 01:07  
B.트라우트만 문학의 역사가 짧아서 그런것도 있겠지??
B.트라우트만 08.01 01:07  
짱승원 근데 별로라기엔 토지나 태백산맥같은 것도 있어서...ㅎㅎ
짱승원 08.01 01:07  
B.트라우트만 저도 한국문학 관심 많아서 알죠 ㅋㅋ 근데 대문호들은 유럽쪽에 많길래 궁금했던거예요
bbidu 08.01 01:07  
짱승원 시장이 작아서 주목받지 못하는거 아닐까..??
emfkrktp 08.01 01:07  
톨스토이 단편은 쉽게 읽히고 재미있음. 바보 이반은 아이가 보기에도 재미있고
아으다롱디리 08.01 01:07  
현실이 힘들고 고될수록 문학이 발전하는 경향이 있지 않음? 씹창난 경제는 러샤의 오랜 전통이니까 그게 문학으로 나타난 것일뿐,,
오바메앙 08.01 01:07  
러시아에 있을때 애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문학에 대한 자부심 엄청남 타국문학을 깔보는 수준으로 자부심있음 작품도 작품이지만 대문호들 리스트만 봐도 끄덕..
란도 08.01 01:07  
러시아문학 어렵다고만 생각할 수 있는데 안톤 체호프 단편소설들은 유머러스해서 읽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