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RYANTHEME_dhcvz718

앤디 듀프레인이 1966년에 삥땅친 37만 달러의 가치는??

댓글 : 33 조회 : 513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영화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 

잘 나가는 은행원이었으나 아내와 불륜남을 살해 했다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 받습니다 








16382092005558.png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16382092008248.png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16382092011327.png


극중에서 앤디는 은행원의 직업을 살려 교도관들의 각종 재산,세금 업무를 도맡았습니다 


나아가 교도소장의 검은돈까지 관리 하게 됩니다 







16382092016092.gif


앤디는 시간이 흘러 탈옥에 성공 하고 교도소장의 세탁한 돈을 모조리 인출 하고 떠납니다 


이때 가져간 금액이 37만 달러 


16382092017911.gif
2021년 기준 4억 4천만원 정도의 금액입니다 


당시 앤디가 탈옥한 년도는 1966년 지금 가치로는 


16382092019291.gif

16382092021085.gif
37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네요... 


19년을 무고로 감옥에서 살다 보상 받은 금액이라 보면 될까요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쇼생크 탈출이였습니다 

16382092022828.jpg

16382092025006.jpg

16382092026524.jpg

16382092028396.jpg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33
두리안그레이프 2021.11.30 03:06  
폭염에녹아내린다 설거지라기 보단 사랑으로 결혼하고 후에 와이프가 바람 난 거에 가깝지 않나?
B.트라우트만 2021.11.30 03:06  
456억은 안되는구만 ㄲㅂ
커피맛콜라 2021.11.30 03:06  
B.트라우트만 앤디 듀프레인이 오징어 게임을 알았더라면 ㅠㅠ
제롬파월 2021.11.30 03:06  
할아재 경계성 지능장애 검프보다도 주식 못하는 전직 은행원 ㅋㅋㅋㅋ
금조각파편 2021.11.30 03:06  
아이히스타트 그건 최근 미국이고 60년대 미국은 대부분 주에서 인종이 다르면 결혼도 못하던 시절이었음
굶지말자 2021.11.30 03:06  
예전에 알고보니 주인공이 실제로 범죄를 저지른거 아니냐는 글 봤었던거 같은데
더블냥이집사 2021.11.30 03:06  
굶지말자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은 스티븐 킹의 다음 작품인 타락의 여름 - 우등생[110]에도 언급된다. 나치 전범 쿠르트 듀샌더(Kurt Dussander)는 미국으로 도망쳐 와서 어느 은행가의 도움을 받아 재산을 불리는데 성공하는데 그 냉철해 보이는 은행가가 아내를 죽이고 감옥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회고한다. 그리고 듀프레인이라는 그 이름이 자신의 이름과 비슷하여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남아있긴한데 그 캐릭터의 개인적인 기억인지 아니면 실제로 벌어진건지는 작가가 말하기 나름이지만 이 작가 아재는 쉬바 열린 결말 쥰내게 좋아해서 걍 누구던 생각하기 나름으로 보는게 좋은거 같음
IiIlli! 2021.11.30 03:06  
이거 소설 으떰?
도마아퀴노 2021.11.30 03:06  
IiIlli! 영화가 나음. 마지막소장이 빌런이긴한데 영화에서 만큼 씹새끼는 아님. 또 영화처럼 깔끔한 권선징악은 아님. 물론 탈출하고 돈도 많이 번건 똑같음.
더블냥이집사 2021.11.30 03:06  
IiIlli! 나쁘진 않은데 역시 영상으로서 보는게 확실히 더 좋긴함 영화보고서 소설 보면 아 역시 이렇구먼 하는데 영화에선 그런부분이 줄어드니깐
옥잠 2021.11.30 03:06  
올타임 명작
삼성이성규 2021.11.30 03:06  
진짜 존나재밋음ㅋㅋㅋ
금발태닝김광규 2021.11.30 03:06  
맥주 먹다가 흡 흘리는 장면 리얼리티보소 개 맛있겠다
수학왕연산군 2021.11.30 03:06  
이 시기에 명작들이 많이 나왔지..쇼생크, 포레스트검프, 레옹..어릴때 이 세편보고 영화라는건 그냥 다 재밌는건 줄 알았는데 그냥 말도 안되는 역작 세개가 비슷한 시기에 나온거였음 ㅋㅋ
네루유머 2021.11.30 03:06  
마지막 해변 줌아웃씬은 정규방송 마지막에 나와야 맛이남 새벽 2시쯤.
인생의나그네 2021.11.30 03:06  
저시대 100만 장자라고 했음 100만 달러면 평생 땅당 거리며 살수 있다고. 물가 대비 달러가 엄청 높을 때라.
메시기못찌 2021.11.30 03:06  
이거 아직 안봤는데 빨리 봐야겠다
전국댕댕이연합회 2021.11.30 03:06  
옥상에서 맥주 마시는장면 기억나네
자두에몽 2021.11.30 03:06  
옥상에서 마시는 맥주 존나맛있어보임 ㄹㅇ
갈매기와곰 2021.11.30 03:06  
진짜 개띵작임 이거랑 트루먼쇼는 한번 꼭 보길 바람
우산동그라미 2021.11.30 03:06  
하지만 똥꼬따이고 갖은 고생 다 했지 ㅠㅠㅠㅠ 열심히 살아라 앤디
Assenal 2021.11.30 03:06  
모건 프리먼 나레이션이 ㄹㅇ 십사기
더블냥이집사 2021.11.30 03:06  
Assenal 나레이션을 위해서 태어난 사나이 https://youtu.be/TkjNItum-7E
멘수 2021.11.30 03:06  
모건프리먼이 교도소에 혼자 앉아있는 씬 빛 그늘 대조되는거랑 마지막에 재회하는 씬 엄청나지 않나요 진짜 영화 봐도 봐도 개쩐다고 생각함
시몬카예르 2021.11.30 03:06  
내 인생작 아직도 옥상맥주씬만 보면 맥주땡긴다 ㅋㅋㅋ
나물 2021.11.30 03:06  
이거 할아버지 목메달 때 눈물나던데...
콩그레스맨 2021.11.30 03:06  
결말이 흑인 레드가 앤디를 아냐구요? 내가 알던 죄수중에 최고엿어요 이러면서 담배 피던거 맞나
십선비박멸 2021.11.30 03:06  
저런 계산은 본문처럼 당시 달러와 현 달러의 물가상승분이나 구매력을 기준으로 계산하는게 맞는데 종종 방송같은데서도 당시 달러를 지금 환율로 원화 환산한 다음에 "와~ 60년대에 4억이면 지금 200억은 되겠네요" 이지랄하는 병신들이 꽤 자주 보임
MACD 2021.11.30 03:06  
가끔 힘들때 다시 보는 영화
귀족한량 2021.11.30 03:06  
내가 제일 사랑하는 영화. 왓챠 영화보고 별점 매기는게 취미인데 이영화 때문에 내가 매기는 별점은 5점만점에 4개반이 최고점수임
흑인곰 2021.11.30 03:06  
이 영화의 유일한 오점은 제목이 스포라는점임
팬아메리칸항공 2021.11.30 03:06  
흑인곰 이 영화의 유일한 안타까운 점은 하필이면 포레스트 검프랑 붙어서 아카데미에서 상 못받음 근데 그 때 워낙 할리우드 전성기라
아스날배팅금지 2021.11.30 03:06  
진짜 개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