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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 문화원 방화사건 일명 부미방 사건

댓글 : 6 조회 : 236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205100048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2/07/11/2002071170373.html

부산 미 문화원에 불을 지른 후 학생들은 근처 유나백화점과 국도극장에서 유인물을 뿌렸다. 전두환 정권의 광주 시민 학살을 알리고, 미국의 책임을 묻는 내용이었다. 휘발유 30리터가 갖는 '인화력'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이들의 방화로 부산 미 문화원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대학생 장덕술이 질식해 숨지고 세 명이 다쳤다. 

 '미국은 더 이상 한국을 속국으로 만들지 말고 이 땅에서 물러가라'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 수백 장을 뿌렸다. 

문씨는 1981년 9월 김씨과 만남을 통해 광주에서 일어난 참상을 알게 되었다. 신군부가 광주에서 자행한 만행을 알리기 위해 고심하던 문씨는 1982년 2월 말 김씨에게 시민의 이목을 집중시킬 '방화' 형태의 시위를 제안했다.


시위의 과격성과 시위 도중 문화원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대학생 1명이 억울하게 사망하고, 부상자가 속출하여 무고한 희생자를 낳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투쟁의 성격이 격렬하고 대담하였으며, 무고한 희생자가 나왔다는 점 등이 지적되었다.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재야운동권에서도 모험주의적·폭력적 투쟁방식이 지적되어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이게 부미방 사건.

또 운동권의 역사이다.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6
짱큰종 04.19 13:50  
'재야운동권에서도 모험주의적·폭력적 투쟁방식이 지적되어 비판의 대상이 됐다.' 미국에서 최근일어나는 인종차별 범죄는 인종의 문제일까? 개인의 문제일까?
홍길동이 04.19 13:50  
짱큰종 《재야》 글수정하지말고 한개씩 써라
홍길동이 04.19 13:50  
홍길동이 만약 미국에서 흑인들이 주도로 모여 숨기도하고 반국가 사상공유하는 단체를 만들어 그 단체가 행동한다면 단체가 문제지 개인이 문제야?ㅋ 그리고 재야가 뭔 뜻인지 알지?
홍길동이 04.19 13:50  
이번엔 완전 중립에 내 의견이 없어도 비추먹는거보면 그냥 여긴ㅋ
짱큰종 04.19 13:50  
홍길동이 너가 다 맞아요. 여기 대깨문 종북좌파 갤러리임. 그러닌깐 오지마세
홍길동이 04.19 13:50  
짱큰종 일반인도 봐야지 ㅋㅋ 니들 존나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