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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화성 외국인 폭행사건의 전말

댓글 : 4 조회 : 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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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01208?sid=102

 

법원은 이날 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45)씨 등 5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 등은 지난 8일 오후 4시 50분께 화성시 남양면 남양리의 한 이면도로에서 역시 외국 국적인 B(39)씨와 C(40)씨가 타고 주행 중이던 승용차를 가로막아 세운 뒤 둔기로 차량을 파손했다.

이어 B씨 등을 승용차 밖으로 끌어내 둔기와 발로 머리 및 배 등을 수십 차례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전신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B씨와 C씨는 모두 일용직 노동자들로 각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와 B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과거 B씨를 폭행해 처벌을 받게 된 것에 앙심을 품고 지인들과 함께 보복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국적의 외국인 6명을 입건했으며, 이 중 직접적으로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건요약


가해자 A = 우즈벡인 + 지인들 (우즈벡, 러시아)

피해자 B,C = 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폭행의 이유

A씨와 B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과거 B씨를 폭행해 처벌을 받게 된 것에 

앙심을 품고 지인들과 함께 보복했다"고 진술했다.





만약 불법체류자라면 성실히 조사한 후 

강제추방등의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으로 보임.

2015년 이후 매년 외국인 피의자검거수만 3만명이 넘고 있는 현실



남의 나라에서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애들이

또 삔또나가면 저렇게 행동 안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런 일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생각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4
시계너드 02.15 09:03  
폭행의 이유 과거에 A가 B를 폭행한 적이 있는데 그것에 복수하기 위해 지인들과 가서 B를 폭행 <-- 이부분 이게 아니라 과거에 A가 b를 때렸는데 b가 신고해서 a가 처벌받자 빡친 a가 또 때린거 아닌가요?
성격 02.15 09:03  
시계너드 수정완료 감사합니다
도우미 02.15 09:03  
어메이징하네 지가 때려놓고 떄린 벌받으니까 그놈을 또 때리네 병신인가 진짜 그럼 떄리질말았어야지
0군 02.15 09:03  
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