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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 유적 고성 '만림산 토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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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만림산토성 발굴현장 공개설명회 열어
게시일: 2021. 1. 14.
https://youtu.be/j87w_fJkf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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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 유적 고성 '만림산 토성' 공개
입력 2021. 01. 14. 15:47

https://news.v.daum.net/v/20210114154704654

고성군은 송학동고분군과 함께 소가야왕도 복원의 시작인 고성 만림산 토성의 그 실체를 군민과 함께 재확인하고, 발굴조사를 바탕으로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공개회를 열었다. 관련 영상은 고성군 공식 유튜브(Youtub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24일 고성군은 학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만림산 토성의 구조와 성격을 규명했다. 그 결과 소가야 중요유적이란 사실을 확인했다. 고성 만림산 토성은 기원전 5~6세기(소가야 시대)에 집중적으로 축조된 것이다, 고성군은 2018년 2월 지표조사, 2019년 6월 시굴 조사로 토성을 확인한 후 2020년 12월 본격적으로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만림산 토성 성곽은 약 8560㎡다. 성내 시설과 내황, 집수지, 문지(성문지), 성곽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성곽은 높이 8m, 길이 720m다. 현존하는 가야 성곽 중 가장 보존상태가 뛰어나며, 국가지정문화재 제119호인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비슷한 시기에 축조된 것으로 학계는 판단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고성 군민은 "모두 소가야의 자부심과 함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분야별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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