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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자신을 강간한 남자와 결혼한 여성.

댓글 : 1 조회 : 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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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성폭행했던 남성과 결혼해야 하는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사연이 소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CNN에 따르면 굴나스는 몇년 전,  16살의 나이에 사촌 자매의 남편인 아사둘라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임신했다. 일반적인 관념이라면 성폭행범은 죗값을 치러야 하고 굴나스는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상황. 하지만 굴나스는 도리어 간통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뒤 수감됐다. 감옥에서 딸을 낳아 키우는 등 힘든 수감 생활 끝에 3년을 복역하고 대통령 사면으로 풀려났다. 이에 반해 그녀를 강간한 성폭행한 아사둘라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감옥에서 풀려난 굴나즈에게 돌아온 것은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와 결혼하라는 주위의 압박이었다. 굴나즈를 변호했던 킴벌리 모틀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굴나즈에게 성폭행범과 결혼하라고 강요했다”라며 “굴나즈는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신과 자신의 딸 모두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굴나즈를 외국으로 망명시키려는 도움의 손길도 있었으나 굴나즈는 딸의 인생을 위해 자신을 성폭행한 사촌의 남편과 결혼했다. 결국 그녀는 성폭행범의 둘째 부인이 됐고, 셋째 아이까지 가졌다. 굴나즈는 “딸의 미래를 위해 나의 희망과 꿈을 포기했다”라고 말했다.

그녀를 성폭행한 아사둘라는 “내가 굴나즈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전통에 따라 굴나즈는 사회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었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편 아프간 당국은 아프간 여성 인권 신장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법과 전통을 핑계로 성폭행 피해 여성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무슬림 여성이 진짜 차별받고 여자라서 위험한 세상에 살고 있는 듯.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1
기웃 01.07 19:37  
씻팔 저새끼 줘패죽여버리고싶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