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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역대급으로 인류에 민폐를 끼친 인물

댓글 : 2 조회 :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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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미즐리, Thomas Midgley, 1889-1944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의 발명가이자 응용화학자
그가 발견/발명해낸 물질들은 치명적인 환경적 문제를 내재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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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연휘발유
노킹 현상의 방지를 위해 휘발유에 납성분인 테트라에틸납을 사용. 

*노킹현상 : 연료가 엔진의 폭발 행정 때 불규칙한 폭발을 일으키는 현상. 엔진의 진동과 효율의 감소를 야기

-> 자동차, 전투기에 유연휘발유 전부 사용됨
-> 근처 인류 체내 납농도 급상승 + 납중독으로 죽거나 팔다리 마비
이후 이 사실이 알려지며 1980년대부터 무연휘발유로 바꾸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그 이전세대 사람들의 혈중 납농도는 높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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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레온가스

원래 암모니아를 낼장고 냉매로 썼었는데 유독해서 대체재가 필요했음
-> 연화불화탄소 개발함(Chlorofluorocarbon, CFC)
-> 알고보니 오존층 파괴 + 온실효과 일으키는 개호로물질 (지구야 미안해)
-> 1987년 몰트리올 의정서에 의해 점차 금지됨



본인이 알고하진않았겠으나 업적이 ㄷㄷ



나무위키 내용을 참고하였음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2
Davie01 10.19 04:13  
이걸 민폐라고 봐야하나 결국 저 발명을 거쳐서 현재까지 온거 아닌가
볼라시에플릭 10.19 04:13  
뭐 이 사람이야 나쁜 의도가 없었을테고 납과 프레온의 해악을 알면서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 환경관련 공무원들 정치인들 기업에 고용되어 기업의 이익을 위해 문제를 지적하지 않은 과학자들이 리얼민폐